정치.경제 경찰청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생활정보
2024.06.22 (토요일)
주필.기 고기자수첩칼럼사설논평연재
 
전체보기
주필.
기 고
기자수첩
칼럼
사설
논평
연재
 
 
뉴스 홈 오피니언 기 고 기사목록
 
이제는 112총력대응이다! 112종합상황실
기사입력 2016-05-25 오후 3:09:00 | 최종수정 2016-05-25 15:09   

인천 중부서 112 종합상황실 

   경감 임태균

우리 경찰에서는 그동안 시행해 오던 긴급(코드0,코드1) 비긴급(코드2,코드3)112신고 대응단계를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해 201641일부터 112신고의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경찰력과 장비는 한정되어 있는 반면 출동 신고는 2015년 한해 코드1(긴급)신고가 2,150,228(11.3%) 코드2(비긴급)신고가 8,568,946(44.9%) 코드3(비출동) 신고가 8,385,709(43.9%)으로 총 19,104,883건 대비 긴급신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각 신고별 긴급신고와 비긴급신고 또는 전화상담으로도 대체할 수 있는 신고에 대한 우선순위 인식 부족 등으로 진정 긴급 신고사건의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코드0에서 코드45단계로 나누어 코드0과 코드1은 최단시간 내 출동, 코드2와 코드3는 비긴급 신고로 위 긴급신고인 코드0과 코드1신고와 겹칠 때 긴급신고와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출동, 코드4신고는 긴급성이 없는 단순이 민원 상담신고로 비출동 신고로 구분하여 긴급한 신고의 경우 신고출동에 대한 우선순위를 두어 더욱더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범죄나 인명구조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교통, 형사, 지구대 경찰관등 기능관할 불문 총 출동 총력대응할 수 있도록 변신하고 있다.

옛말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적은 힘으로도 충분한데 쓸데없이 많은 힘을 들인다 즉, 일을 제때 처리하지 않아 나중에 큰 힘을 들이게 된다는 교훈을 일깨워 주는 속담이다.

112총력대응은 이러한 각종 사건사고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경찰의 피나는 노력인 것이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스폰서 링크

 
대학입시 합격 컨설팅  http://www.xn--zf0b26g02ag96adua26m11h.com/news/view.asp?idx=21645&msection=5&ssection=3&page=1
수시지원컨설팅, 면접특강 1588-5489
 
 
인천 필라테스 지도자과정 모집  https://blog.naver.com/prismpilates/223106680335
2023년 6월, 7월 개강 (032.556.7676)
 
 
 
 
 
노인 문제 심각성 인식 하자!
허위신고, 당신의 장난이 다른 이의 고통이 될 수 있습니다!
기 고 기사목록 보기
 
  오피니언 주요기사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이분법적 사고방식
70대 이후는 걷는 운동으로도 건..
중동의 조상은 아브라함과 사라..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에..
인천“재정파탄”전임시장 응당..
이완구 국무 총리는 옥상옥의 ..
 
 
인기뉴스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취임 2주년 인터뷰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
인천 미추홀구의회 이안호 8대의..
인천 중구, 홍인성 중구청장 취..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어..
이강호 남동구청장‘취임 3주년..
많이 본 포토뉴스
인천시,‘AI로 만드는 인천히..
송림 새마을금고 사)사랑나누..
유정복 인천시장·오세훈 서울..
유정복 시장, 새벽 버스 차고..
많이 본 기사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취임 2주년 인터뷰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
인천 미추홀구의회 이안호 8대의..
인천 중구, 홍인성 중구청장 취..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어..
이강호 남동구청장‘취임 3주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법인2012년1월27일`~개인2020년 5월18일 인천 아 01469. 발행 /경찰저널.2023년 3월15일.추가등록.고문 유필우(인천광역시 자문 특보) 발행.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대표전화.1588-5489.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425-6045.주소/인천광역시 연수구 신송로161(송도하이츠604)호) ./ 편집국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백범로 338-1(간석동 119-9. 연세나오미의원 5층)
Copyright(c)2024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