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경찰청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생활정보
2024.06.13 (목요일)
주필.기 고기자수첩칼럼사설논평연재
 
전체보기
주필.
기 고
기자수첩
칼럼
사설
논평
연재
 
 
뉴스 홈 오피니언 기 고 기사목록
 
적합한 신고, 경찰출동이 앞선다.
기사입력 2016-06-09 오전 11:00:00 | 최종수정 2016-06-09 11:00   

 순경 이태광 영종지구대

최근 연이어 묻지마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 촌각을 다투는 위급한 상황에서 시민들이 떠오르는 것은 긴급범죄전화 112일 것이다. 그러나 해가 갈수록 폭증하는 112신고로 위급한 상황에 당면한 피해자가 경찰력의 한계로 인하여 모든 도움을 받지 못하는 시점에 와있다. 이에 긴급범죄신고 112를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구현할 방안 신고번호 구분에 대하여 소개하려고 한다.

첫째, 긴급범죄신고는 112번으로 한다. 경찰은 112신고 총력대응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경찰이 1초라도 빨리 현장에 도착하여 범죄피해를 최대한 막자는 취지이다. 하지만 경찰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12신고 중 범죄와 관련 없는 상담 민원. 위급한 상황에 처한 사람의 생명을 구해내는 것이 112의 역할이라는성 신고가 40%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이는 경찰의 신속하고 총력적 출동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것을 시민들은 생각해야 한다. 생명을 앗아 갈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112신고 대응체계를 개선하여 단순상담 민원성 신고는 출동하지 않도록 하였다. 변경된 내용을 알고 올바르게 신고하는 것이 위급 상황에서 경찰의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최선의 길이다.

둘째, 결찰민원전화는 182번으로 한다. 112의 불필요한 출동을 방지하고자 2012년 경찰민원센터를 개소하였다. 하지만 국민들이 잘 모르는 것 같아 홍보하고자 한다. 182에서는 경찰관련 상담, 모든 법률지식, 가출인 실종 신고접수, 교통 범칙금과태로무인단속벌점, 운전면허 정지취소갱신취득결격, 교통사고조사 담당자 등의 관련정보, 즉결심판, 경범죄 범칙금액, 납부기일, 수사사건 담당자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정보 인증을 위해 휴대폰이 필요하다는 것을 염두 해 두어야 한다. 경찰민원업무는 182로 상담하는 것이 더욱 신속친절하게 해결 가능하다는 것을 국민들은 알길 바란다.

셋째, 각종 생활민원전화는 120번으로 한다.
각종 생활민원으로는 택시가 승차 거부할 때, 신호등 고장 났을 때, 방치된 차량을 발견 했을 때, 택시 카드가 결제가 안 될 때, 버스택시지하철에 물건을 두고 내렸을 때, 불법 주차 때문에 곤란한 상황일 때, 수도가 고장 났을 때, 무료 법률자문을 받고 싶을 때, 공공시설물이 고장 났을 때 등이 대표적인 예로 120번으로 상담문의토록 당부 드린다.

시민들은 긴급한 범죄신고는 112, 경찰민원전화는 182, 각종 생활민원은 120로 구분하여 신고를 해 준다면 경찰의 도움이 필요한 손길에 더욱 신속하게 우리경찰은 출동할 수 있을 것이다. 112신고에서 신속한 대응은 경찰의 임무이다. 시민들이 평상시에 적한한 식고번호를 익히고 알맞게 신고해 준다면 우리경찰은 더욱 효과적으로 위급한 상황에 처한 피해자를 도울 수 있을 것이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스폰서 링크

 
대학입시 합격 컨설팅  http://www.xn--zf0b26g02ag96adua26m11h.com/news/view.asp?idx=21645&msection=5&ssection=3&page=1
수시지원컨설팅, 면접특강 1588-5489
 
 
인천 필라테스 지도자과정 모집  https://blog.naver.com/prismpilates/223106680335
2023년 6월, 7월 개강 (032.556.7676)
 
 
 
 
 
우리도 언젠가 노인이 된다...
보행자보호YES, 얌체·보복운전 NO!
기 고 기사목록 보기
 
  오피니언 주요기사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이분법적 사고방식
70대 이후는 걷는 운동으로도 건..
중동의 조상은 아브라함과 사라..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에..
인천“재정파탄”전임시장 응당..
이완구 국무 총리는 옥상옥의 ..
 
 
인기뉴스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취임 2주년 인터뷰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
인천 미추홀구의회 이안호 8대의..
인천 중구, 홍인성 중구청장 취..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어..
이강호 남동구청장‘취임 3주년..
많이 본 포토뉴스
인천시,‘AI로 만드는 인천히..
송림 새마을금고 사)사랑나누..
유정복 인천시장·오세훈 서울..
유정복 시장, 새벽 버스 차고..
많이 본 기사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취임 2주년 인터뷰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
인천 미추홀구의회 이안호 8대의..
인천 중구, 홍인성 중구청장 취..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어..
이강호 남동구청장‘취임 3주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법인2012년1월27일`~개인2020년 5월18일 인천 아 01469. 발행 /경찰저널.2023년 3월15일.추가등록.고문 유필우(인천광역시 자문 특보) 발행.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대표전화.1588-5489.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425-6045.주소/인천광역시 연수구 신송로161(송도하이츠604)호) ./ 편집국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백범로 338-1(간석동 119-9. 연세나오미의원 5층)
Copyright(c)2024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