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경찰청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생활정보
2024.06.19 (수요일)
사회/인터뷰사건사고환경/기타여성/복리훈훈한 소식경찰소식(소방.경우회)각종행사해양경찰.자치경찰
 
전체보기
사회/인터뷰
사건사고
환경/기타
여성/복리
훈훈한 소식
경찰소식(소방.경우회)
각종행사
해양경찰.자치경찰
 
 
뉴스 홈 사회 환경/기타 기사목록
 
중국발 미세먼지 정부.여.야 초당적 협조
한•중 공동 미세먼지 공조체제만이 국민건강권. 생명권 확보된다
기사입력 2019-04-24 오후 8:08:00 | 최종수정 2019-04-24 20:08   

 

[전세복기자]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국민건겅권과 생명권 확보를 위한 환경정책 토론회가 김선동 국회의원과 한국환경시민단체(회장 김진관), 2020환경전략대표자협의회(수석대표 김선홍) 가 주최하는 미세먼지 저감 정책 대토론회가 24일 오후 개최됐다.

김선홍 글로벌에코넷 김선홍 상임회장은국내 미세먼지와 중국의 영향란 주제의 발제에서 미세먼지의 영향이 100% 국내영향이라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이 대책을 내놓을수 있지만 최소 50%이상 중국의 영향 일 수 있다, 고 발표하면서 한.중 공동 미세먼지 공조체제를 통한 정책적 대안 제시와 정부, 여당, 야당의 초당적 협조체제와 국민의 자발적 참여가 국민의 건강권과 생명권을 확보 할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상임회장은 특히 미세먼지는 중국의 절대적 협력이 필요하다우리가 지난 노후 화력발전소 폐쇄로 저감한 초미세먼지는 1,000톤이내 수치이다,. 국제 환경단체인 '콜스웜',에 따르면 중국석탄화력발전소는 총 설비용량은 982264MW, 석탄화력발전소는 2,927기가 가동중으로, 국내 석탄화력발전소 총 설비용량 37064MW, 석탄화력발전소는 78기로 중국이 38배 더 가동하기에 영향이 클수밖에 없다고 발표하면서,중국 석탄화력발전소중 한반도 가장 가까운 산둥(山東)성에서 석탄발전을 가장 활발히 운영 중이다. 산둥성에만 현재 344기가 가동 중이고 총 설비용량은 87422이기에, 산둥성 하나의 설비용량이 한국 석탄발전 총 설비용량(37973)2.3배이다.

산둥성의 최동단이 한반도와 직선거리로 불과 300에 불과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산둥성 발생한 석탄 오염물질이 편서풍을 따라 한반도를 강타하는 형국을 강조하면서 다시한번 한중 미세먼지 공조체제를 강조했다.

토론자들은 최근 2~3년 내 중국이 464기에 달하는 석탄발전소를 추가로 지을 계획이다며 우려의 논의 있었다.

토론회에서는 한 방청객이 아주대 김순태 교수가 환경부에 낸 보고서를 인용하면서 현재 소각 처리는 중국 동부 연안 성()에 집중돼 있지만 더 많은 소각 시설이 이곳에 들어서고 이고, 2015244곳이던 소각 시설이 현재 121곳 더 건설 중이며, 추가로 106곳이 더 들어설 예정이다. “쓰레기 소각 처리 과정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 물질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는 발언에 토론장이 술렁 거리기도 했다.

좌장 김진관 한국환경시민단체협의회 회장은 중국발 요인은 정부와 여.야 정치권에서 협조해서 중국에 외교적으로 대응을 통한 공조체제의 중요성 다시한번 강조하면서 국내적 미세먼지저감 정책도 동시에 실시해야 한다고 마무리하면서 국회 환경정책토론회를 마쳤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스폰서 링크

 
인천 필라테스 지도자과정 모집  https://blog.naver.com/prismpilates/223106680335
2023년 6월, 7월 개강 (032.556.7676)
 
 
대학입시 합격 컨설팅  http://www.xn--zf0b26g02ag96adua26m11h.com/news/view.asp?idx=21645&msection=5&ssection=3&page=1
수시지원컨설팅, 면접특강 1588-5489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 시민환경한마당 행사 개최
민주평통 인천서구協, 봄맞이 환경정화 봉사 펼쳐..
환경/기타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대법 "길거리 성기노출 강제추행..
인천부평경찰서 동암지구대 새내..
인천시관할 "체육관"불만의소리
광복회 인천시 지부. 제 76회 순..
인천세무서, 남부초등 3년 눈높..
"수도권지역뉴스" 제1회 기자세..
곽노현 "차분하고 꿋꿋한 마음으..
 
 
인기뉴스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취임 2주년 인터뷰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
인천 미추홀구의회 이안호 8대의..
인천 중구, 홍인성 중구청장 취..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어..
이강호 남동구청장‘취임 3주년..
많이 본 포토뉴스
인천시,‘AI로 만드는 인천히..
송림 새마을금고 사)사랑나누..
유정복 인천시장·오세훈 서울..
유정복 시장, 새벽 버스 차고..
많이 본 기사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취임 2주년 인터뷰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
인천 미추홀구의회 이안호 8대의..
인천 중구, 홍인성 중구청장 취..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어..
이강호 남동구청장‘취임 3주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법인2012년1월27일`~개인2020년 5월18일 인천 아 01469. 발행 /경찰저널.2023년 3월15일.추가등록.고문 유필우(인천광역시 자문 특보) 발행.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대표전화.1588-5489.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425-6045.주소/인천광역시 연수구 신송로161(송도하이츠604)호) ./ 편집국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백범로 338-1(간석동 119-9. 연세나오미의원 5층)
Copyright(c)2024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