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경찰청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생활정보
2024.05.18 (토요일)
 
전체보기
 
 
뉴스 홈  기사목록
 
유정복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자분들과 공감하고, 함께 난국을 극복할 것”
유정복 전 인천시장, 소상공인 생존권을 위한 1인 시위 현장 방문 위로
기사입력 2021-09-02 오전 10:53:00 | 최종수정 2021-09-02 10:53   

 

사진설명_유정복 전 인천시장이 시청 앞 소상공인 생존권을 위한 1인 시위 현장을 방문, 위로하고 있다.

[전세복기자] 유정복 전 인천광역시장이 소상공인 생존권을 위해 목소리를 내며, 현재의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유 전 시장은 지난 1일 인천시청 앞에서 소상공인 생존권을 위한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장을 만나 위로했다.

이날 유 전 시장은 많은 국민들이 지금 힘들어 하는데, 특히 자영업자분들의 고통이 크다, “거리로 나와 그 아픔을 호소하고 계신 외식업중앙회 인천회장님의 눈물겨운 투쟁에 공감과 위로를 표하며 힘을 보탠다고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또한 유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나라 빚이 1,000조를 돌파했다는 어두운 소식으로 오늘 하루가 시작됐다, “1,000조는 국민 1인당 2,000만원의 빚이라고 현재의 상황을 꼬집었다.

그러면서 제가 시장에 재임하면서 허리띠를 졸라매며 인천시 빚 37000억원을 갚아 인천시 재정을 정상화시켰는데 오늘의 대한민국 현실을 보면서 정말 한숨만 나온다고 개탄했다.

유 전 시장은 결국 우리들을 힘들게 하는 모든 어려움의 근원은 잘못된 정치권력의 행사에 있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시민과 함께, 그리고 국민과 함께 이 난국을 극복해 나가는 일에 적극 나서고자 한다고 강조하며 우선 아픔을 겪고 계신 시민들과 공감하며 함께해 나가는 일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스폰서 링크

 
인천 필라테스 지도자과정 모집  https://blog.naver.com/prismpilates/223106680335
2023년 6월, 7월 개강 (032.556.7676)
 
 
대학입시 합격 컨설팅  http://www.xn--zf0b26g02ag96adua26m11h.com/news/view.asp?idx=21645&msection=5&ssection=3&page=1
수시지원컨설팅, 면접특강 1588-5489
 
 
 
 
 
서해 최북단에서 이웃사랑을몸소 실천하고 있는 부사관
㈜정인일렉텍 큐브온, 6포트 초고속충전기 출시
 기사목록 보기
 
   주요기사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
인천 미추홀구의회 이안호 8대의..
인천 중구, 홍인성 중구청장 취..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어..
이강호 남동구청장‘취임 3주년..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취임3주년 ..
파리 2024, 자율 비행 택시 첫 ..
서해 최북단에서 이웃사랑을몸소..
 
 
인기뉴스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취임 2주년 인터뷰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
인천 미추홀구의회 이안호 8대의..
인천 중구, 홍인성 중구청장 취..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어..
이강호 남동구청장‘취임 3주년..
많이 본 포토뉴스
송림 새마을금고 사)사랑나누..
유정복 인천시장·오세훈 서울..
유정복 시장, 새벽 버스 차고..
인천자치경찰위원회, 보행자 ..
많이 본 기사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취임 2주년 인터뷰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
인천 미추홀구의회 이안호 8대의..
인천 중구, 홍인성 중구청장 취..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어..
이강호 남동구청장‘취임 3주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법인2012년1월27일`~개인2020년 5월18일 인천 아 01469. 발행 /경찰저널.2023년 3월15일.추가등록.고문 유필우(인천광역시 자문 특보) 발행.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대표전화.1588-5489.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425-6045.주소/인천광역시 연수구 신송로161(송도하이츠604)호) ./ 편집국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백범로 338-1(간석동 119-9. 연세나오미의원 5층)
Copyright(c)2024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