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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통편사놀이와 오동국악예술학원장 칼럼
사단법인 인천전통편사놀이보존회
기사입력 2023-10-16 오전 10:56:00 | 최종수정 2023-10-17 오전 10:56:10   


인천전통편사놀이와 오동국악예술학원장 

사단법인 인천전통편사놀이보존회

이사장 여 영애

인천의 고유한 인천전통 편사놀이는 선조들로부터 물려 받은 소중한 문화유산으로써 소중한 자산이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전통을 올바르게 보존 계승 해야 할 의무가 있어 유서 깊은 인천의 활터에서는 일년에 한 두번씩은 꼭 편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때 인품과 재력이있는 분을 편장으로 추대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편장을 서야만이 위상이 높아지고 그 활터의 사두를 할 수가 있다는 조건을 정마다 정관에 명시하고 오랜 세월 전통을 계승해 왔습니다.”

편사는 편사를 하기 전부터 엄격한 격식과 절차에 의한 예를 갖추는 의식이 있고 편사의 필요한 비용을 편장이 거의 부담을 해왔고 한량들은 평소에 연마한 기량을 평가 받는 날에는 삼현육각의 반주에 맞추어 획창 소리를 하는 명인 명창과 한량들이 호흡을 함께 맞추고 한량뿐만 아니라 마을 사람들 모두가 어우러져 한바탕 흥겨운 신명풀이 대동놀이 대축제를 즐기면서 정서와 화합의 일치를 이루게 하는 놀이 형태인 것이 특징이다.

어려운 시점에서 보존회를 창립하고 인천시의 지원으로 2005년에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참가하여 장려상도 받았다.

해마다 시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인천만이 살아있는 편사로 계승하고 있으며 45년전 당시 인천 국악의 전당,국악의 산실 경아대에서 경기민요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당시 명인 명창 선배님들과 획창을 부르는 소리꾼으로 편사놀이 에 참여하면서 활쏘기와 전통의식에 매력을 느끼고 남수정 사원이 되어 활을 쏘면서 편사 의식 과정을 배우게 되었고. 국악인과 여자 한량 으로써 편사 놀이 준비과 정부터 마무리까지 배워 현재는 잊혀져 가는 편사의 연희과정을 그나마 가장 많이 알고 있다고 인정받는 중요한 입장이 되었다

1994,,,,를 한몸에 두루 갖춘 국악인을 배출 하기 위해 오동국악예술학원을 개원하여 다양한 분야의 훌륭한 강사진을 구성하고 한 장소에서 여러 분야를 섭렵 할 수 있도록 오동국악예술 학원 출신들은 기회가 있을 때 마다 편사에 참여하여 소리와 반주도 하고 공연을 하면서 전통편사의 과정을 배워왔고. 2002년 최연소(7) 전병훈이 경기 12잡가완창 발표회를2014년 전영랑이 경기국악제에서 경기민요로 최연소 대통령상을 수상, 2022년 채수현이 인천 최초로 경기민요 박사가 탄생했다.

필자는 우리 인천에서도 400여년 역사를 이어 온 귀중한 인천 전통편사놀이가 우리 인천시의 문화재로 지정되어 영구히 보존 ·계승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전통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문화로 창출하여 부가가치도 높이며 세계 무형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세계인이 함께 인천 전통 편사놀이를 하며 지화자가 울려 퍼지기를 바란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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