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경찰청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생활정보
2024.06.22 (토요일)
주필.기 고기자수첩칼럼사설논평연재
 
전체보기
주필.
기 고
기자수첩
칼럼
사설
논평
연재
 
 
뉴스 홈 오피니언 기 고 기사목록
 
“위험한 물건” 마약, 이제는 사라져야....
기사입력 2014-05-27 오전 8:23:00 | 최종수정 2014-05-27 08:23   

인천중부경찰서 형사과 경사 송용호

호기심에 이끌려 ‘이번 한번만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열고 시작한 마약은 그 깊은 늪에서 빠져나오기가 힘들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마약류사범에 대하여 5,459명을 검거하여 그 중 1,326명을 구속 하였다고 하며, 그 중 향정신성의약품인 필로폰, 프로포폴(우유주사) 등 위반사범은 4,198명에 달할 정도로 그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대마초를 흡연하거나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마약을 복용한 환각상태에서 강력범죄를 저질러 사회적으로 크나큰 파장을 일으켰던 사례가 있는가 하면, 일부 연예인들은 수치심을 감추고 연기력을 증가 시킨다는 등의 이유로 대마초를 흡연하거나 프로포폴(우유주사) 투약으로 적발되어 한순간에 쌓아온 품위와 영예를 잃어버리는 것을 보아왔다. 특히, 마약을 복용하면 환각상태에 이르러 범죄를 저지르고 싶은 충동이 평소보다 더 강하게 일어나고, 오래 복용하면 뼈가 약해지고 신경세포가 퇴화 및 뇌세포가 심하게 죽어가 결국에는 자신도 모르는 순간 싸늘한 죽음으로 이르게 된다.

그리고 최근에는 인터넷 등으로 마약류를 주문, 판매하는 등 새로운 수법으로 마약류 거래가 이루어져 더욱 지능화․은밀화 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경찰청에서는 마약류 투약자(중독자)에 대한 치료·재활의 기회를 부여하고, 사회 복귀를 도모하기 위해 2014. 4. 1 ∼ 6. 30까지『14년도 마약류 투약자 특별 자수기간』을 시행하고 있다.

이제는 마약을 투약하는 것이 용기가 아니라, 마약으로부터 슬그머니 다가오는 유혹을 과감히 뿌리칠 줄 아는 용기가 진정한 용기이며, 잠깐의 쾌락을 즐기기 보다는 스스로 마약 퇴치에 앞장서고 홍보한다면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나라가 될 수 있을 것이며,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할 때이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스폰서 링크

 
인천 필라테스 지도자과정 모집  https://blog.naver.com/prismpilates/223106680335
2023년 6월, 7월 개강 (032.556.7676)
 
 
대학입시 합격 컨설팅  http://www.xn--zf0b26g02ag96adua26m11h.com/news/view.asp?idx=21645&msection=5&ssection=3&page=1
수시지원컨설팅, 면접특강 1588-5489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경찰의 인권보호활동
알아두면 도움되는 과속 단속
기 고 기사목록 보기
 
  오피니언 주요기사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이분법적 사고방식
70대 이후는 걷는 운동으로도 건..
중동의 조상은 아브라함과 사라..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에..
인천“재정파탄”전임시장 응당..
이완구 국무 총리는 옥상옥의 ..
 
 
인기뉴스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취임 2주년 인터뷰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
인천 미추홀구의회 이안호 8대의..
인천 중구, 홍인성 중구청장 취..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어..
이강호 남동구청장‘취임 3주년..
많이 본 포토뉴스
인천시,‘AI로 만드는 인천히..
송림 새마을금고 사)사랑나누..
유정복 인천시장·오세훈 서울..
유정복 시장, 새벽 버스 차고..
많이 본 기사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취임 2주년 인터뷰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
인천 미추홀구의회 이안호 8대의..
인천 중구, 홍인성 중구청장 취..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어..
이강호 남동구청장‘취임 3주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법인2012년1월27일`~개인2020년 5월18일 인천 아 01469. 발행 /경찰저널.2023년 3월15일.추가등록.고문 유필우(인천광역시 자문 특보) 발행.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대표전화.1588-5489.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425-6045.주소/인천광역시 연수구 신송로161(송도하이츠604)호) ./ 편집국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백범로 338-1(간석동 119-9. 연세나오미의원 5층)
Copyright(c)2024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