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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시민의식이 112의 주인공』
기사입력 2014-07-02 오전 10:15:00 | 최종수정 2014-07-02 10:15   


중부서 112종합상황실 경감 깁갑석

최근 일련의 중요․대형 사건등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려면 현장의신속한 초동조치의 중요성이 대두 되었고, 이에 경찰은 신속한 초동조치를 위해, 금년 2월부터 112시스템을 종합상황실로 격상하고, 전문화된 요원을 배치하여 지휘체계를 일원화 함으로써, 112현장 도착시간이 전국평균 약3분37초로 전년대비 약30초를 단축하고, 5대범죄가 전년 동기간 대비 발생 9.7%감소,검거율 5.8%향상과 인천 남동 토막살인사건 해결등 사회적 이목을 집중시킨 중요 강력 사건을 신속히 해결하는등 점진적 성과를 거양하고 있다.

국민안전과 행복한 사회정착을 위한 경찰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1분1초가 급한 112 긴급전화를 사회불만과 스트레스 해소용등 으로 죄의식 없이 허위․장난전화를 하는 낮은 시민의식 으로 본인은 물론 무고한 시민이 피해를 입고, 경찰력 낭비로 인한 국가적 손실과 폐해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112 허위신고로 인해 요구조자에게(자살기도자,미아,가출인,납치,감금 등)상처를 주기에는 단지 몇초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지만 피해자에게는 그 상처가 아물기에 수십년 아니 평생의 시간이 걸리는 중대한 범죄임을 자각하는 시민의식 함양과 그에 따른 개개인의 책임과 강력한 법적제재의 감수도 필요하다.

세월호와 함께 침몰한 안전불감증, 우리 기성세대가 법과 질서를 지키려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112는 경찰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시민이 주인공임을 깨달아 시민의 안전과 행복한 사회 목표달성을 위해 시민과 경찰이 함께 하는 동반자가 되기를 희망한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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