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경찰청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생활정보
2024.06.13 (목요일)
주필.기 고기자수첩칼럼사설논평연재
 
전체보기
주필.
기 고
기자수첩
칼럼
사설
논평
연재
 
 
뉴스 홈 오피니언 기 고 기사목록
 
다가오는 화재의 계절 다시 한번 주의를 돌아보자
기사입력 2014-10-02 오전 10:50:00 | 최종수정 2014-10-02 10:50   


강화소방서 길상119안전센터 소방교 동승찬

이른 한가위가 지난 지금 가을이 어느덧 우리 곁에 다가와 있다. 가을이란 계절이 가져다주는 '맑고 청명한 날씨“ 보다 “건조하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화재를 예방하고 진압해야 할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다가오는 가을이 아름다운 계절만은 아니다.

그래서인지 각종 뉴스에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것이 화재사고다. 건조한 날씨 탓에 불이 나면 쉽게 번져 큰 화재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최근 5년간 전국의 가을철 평균 9,883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화재 사망자는 73.2명, 재산피해는 62,431백만원으로 나타났다. 그중 화재발생 장소로는 주거시설이 2,700건, 전체의 27.3%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가을철 화재 발생원인은 전기·가스는 물론 유류 등의 위험물질 사용 증가와 등산 시 담뱃불 등 다양하지만 이 모두가 화재에 대한 무관심에서 비롯됨을 알 수 있다.

가을철 화재가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물론 가을철에만 국한되는 대처요령은 아니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이기에 다시 한 번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람이다.

화재를 발견하면 가장 우선시해야 하는 것은 큰소리로 “불이야” 하고 외쳐 주위 사람들에게 화재를 알린다. 건물 안이라면 화재발생경보기를 울려 모든 사람이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119에 신고를 하고 주변에 소화기가 있다면 초기 화재진압에 주력을 다하고, 초기화재진압에 실패했다면 대피에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

또한 만약 화재가 발생했을 시 초기 진압을 위해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비치, 설치하는 것도 큰 화재로 이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그리고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주택화재 보험은 가족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보험중의 하나이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스폰서 링크

 
대학입시 합격 컨설팅  http://www.xn--zf0b26g02ag96adua26m11h.com/news/view.asp?idx=21645&msection=5&ssection=3&page=1
수시지원컨설팅, 면접특강 1588-5489
 
 
인천 필라테스 지도자과정 모집  https://blog.naver.com/prismpilates/223106680335
2023년 6월, 7월 개강 (032.556.7676)
 
 
 
 
 
소방 골든타임을 아시나요?
먼저 영세납세자 무료 세무자문 서비스란 무엇인지에 대하여 알아보자!
기 고 기사목록 보기
 
  오피니언 주요기사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이분법적 사고방식
70대 이후는 걷는 운동으로도 건..
중동의 조상은 아브라함과 사라..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에..
인천“재정파탄”전임시장 응당..
이완구 국무 총리는 옥상옥의 ..
 
 
인기뉴스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취임 2주년 인터뷰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
인천 미추홀구의회 이안호 8대의..
인천 중구, 홍인성 중구청장 취..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어..
이강호 남동구청장‘취임 3주년..
많이 본 포토뉴스
인천시,‘AI로 만드는 인천히..
송림 새마을금고 사)사랑나누..
유정복 인천시장·오세훈 서울..
유정복 시장, 새벽 버스 차고..
많이 본 기사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취임 2주년 인터뷰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
인천 미추홀구의회 이안호 8대의..
인천 중구, 홍인성 중구청장 취..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어..
이강호 남동구청장‘취임 3주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법인2012년1월27일`~개인2020년 5월18일 인천 아 01469. 발행 /경찰저널.2023년 3월15일.추가등록.고문 유필우(인천광역시 자문 특보) 발행.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대표전화.1588-5489.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425-6045.주소/인천광역시 연수구 신송로161(송도하이츠604)호) ./ 편집국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백범로 338-1(간석동 119-9. 연세나오미의원 5층)
Copyright(c)2024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